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20세 학생이구요 저의 엄마는 현재 50세 이세요
저의 엄마가 평생 무용을 하셔서 무릎을 지금도 많이
사용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계단을 내려가실때
통증을 많이 느끼시고 평소 무릎을 피실때도 표정이 안좋으세요
몇년전 보기에는 멀쩡한 교통사고가 한건 있으셨는데 후에 물리치료 잠깐 받으셨다가 그냥 지내시고, 그 뒤 골프를 치시다가 삐끗해서 허리와 무릎이 또 상태가 더 안좋아 지셨다고..
엄마의 무릎상태가 심각하신것 같은데 제가 언뜻 가족들과 대화 하는거 들어보니까 수술하라는데 수술을 절대 안하신다고..
요즘에는 집에서 자전거로 열심히 다리 운동 하시는데요..;
제가 걱정이 많아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