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71세 이십니다. 오래전 부터 요통을 호소하셨는데 요즘은 다리까지 저리시고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병원에서 통원치료하다 통증이 더 심해져 MRI를 찍어보니 척추협착증이란 진단이 나왔구 수술을 권하셨다 하는데 연세도 있으신지라 어머니는 수술을 받기 싫다 하시고 한약과 운동으로 대체하신다 하십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검색하던 중 '카이로프락틱'이 효과가 있다는 얘기가 있어 문의 들이는 겁니다. 어떻게 치료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