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여성이며 4년전 오른쪽허리통증을 처음으로 느꼈는데
원인은 책상에 앉는 자세가 왼쪽으로 치우쳤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두어번 정형외과 치료를 받고나선 호전이 되었고
책상에 앉지않으면 괜찮았습니다
그이후로 시골생활로 노동이 시작된 이후로 3개월전부터
아침에 스스로 허리를 일으켜 세우기가 힘들어지고
허벅지통증도 있으며 기침을 할때나 허리를 굽힐때는
통증이 동반됩니다
제가 이곳에 문의를 드리는 큰이유는 소염제와 같은 약의
치료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증상의 결과에 따라 약을 무작정 피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