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지금 막 5개월된 아들한명 낳은 애 엄마입니다.
어렸을 때(4살) 교통사고로 왼쪽 골반 바로 밑 대퇴뼈가 부러져서 기브스를 해도 계속 어긋나길래 그냥 언쳐서 깁스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리가 짧은 건가요 걸을때 절뚝인다고 다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육안으로 봐도 한 쪽이 짧고 차이가 나드라구요.
이것 저것 해 봤지만 그때 뿐이고 다시 절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살아야 되는 줄 알고 이때끔 관심을 안 두었다가 애 낳고 모유수유하려고 양반 다리를 할 때마다 무릎이 끊어지게 아픔니다. 오래 서 있으면 그날 밤에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아프구요. 쫌만 걸으면 피곤하구요. 아무튼 무릅과 다리가 너무 아파요.
애기가 안나와서 배큠으로 빼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