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료 받던 환자입니다. 두가지 문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작년에 실비의료비가 된다고 해서 진료를 받긴 했는데, 처방받은 약이 외국 약이었고, 가격이 감당하기가 힘들어서 진료를 중단했었습니다. 처방해주신 약이 '유산균, 비타민D, 부신비타민'이었는데, 이것을 한국의 약으로 대체해서 처방전을 써주시면 안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유산균과 비타민D는 한국 약국에서도 파니까 되도록이면 경제적인 비용을 줄이고자합니다...
두번째는 진료를 받지 않는 동안 이승원 원장님의 책을 찬찬히 읽어 봤는데, 100-200가지 음식에 대한 알러지를 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언뜻 전에 들었던 바로는, 어떤 약이 몸에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혈액 검사 비용 1만원을 제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