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살이된여대생입니다
평소에 편두통이 있었는데 어지럽다고느낀건 고2.3학년때였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고 그러면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웠고 심햇을때는 잠시 쓰러진적도 잇었습니다.
몸이안좋으니까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했었습니다.
근데 평소에 가끔 너무 어지러워서 일어설수도 없고 식은땀도 나서 괜찮아질때까지 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어지러움을 느껴서 거의 쓰러지다싶이 누워있었을 땐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아 뭔가 머리가아프다..하고 생각하고 잠시 눈을 감앗다 다시 뜨면 시야가 왓다갓다 (몸이 비틀비틀한 느낌?)움직이는 듯하고..
그리고 얼마전 오티를 가서 술을 마시게됫는데 약간 술이 들어가서 알딸딸한 느낌에, 평소 느끼던 어지럼증이 아니라 술을 마셔서 약간 어지러웟을 뿐 술에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