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된건 5-6년전 쯤이엇던것 같아요.. 빙빙 도는 것처럼 느껴져서 반듯이 누워 있었어요.. 그러다가 3년전쯤 길을 가다가 보도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고, 쇼핑을 하다가도 메스껍고 토할것 같던 적이 있었는데 작년에 봄과 가을에 2번이나 그러더라구요.. 보통때는 그러다가 하루,이틀 쉬면 좋아졌었는데 작년 10월엔 빙빙 돌면서 울렁거림이 심하더니 거의 한달정도나 어지러움이 계속되었어요.. 대학병원가서 평형검사만 해봤는데 정상이었고 의사는 메니에르병이 의심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12월, 1월은 완전히 정상처럼 괜찮았는데 2월부터 출근하면서 다시 또 어지럼움때문에 힘듭니다. 빙빙 도는 것까진 아닌데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울 때도 있고 고개 숙이고 일하다 보면 너무 어지럽고 메스꺼워서 힘이 듭니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는 것도 힘들게 느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