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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하늘이 빙빙돌고 일어설수 없고 구토증상이 있어 병원에 가니 현운이라 했습니다. 이 때 약먹고 좀지나니 증세가 없어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1년 후 또 이런 증세가 생겨 이빈후과에서 안경쓰고 하는 검사를 하고 약을 처방하여 먹고 조금 호전되다 증세가 없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이 증세가 3개월 후에 또 오고 또 나아지더니 6개월 후에 또 와서 한의원에서 약도 먹어보고 하였는데 지금 6개월이 지나 또 증세가 나타나 응급실로도 가서 치료받고 약을 먹었지만 어지러운 증세는 약간 남아있는데 약으로도 나아지질 않습니다. 귀에 있는 돌이 제자리에 있지 않아 생기는 어지럼증이라고 하는데 심할때는 구토증상까지 동반해서 너무 괴롭습니다. 어지럼증을 완치하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원인도 없이 갑자기 생겨서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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