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등산, 축구등을 좋아하다가 몇년전부터 모든 운동의 디딤발 역할을 하는 왼쪽무릅의 안쪽 부분이 거슬리기 시작하여 MRI등 검사를 통해 인대가 찢어지지는 않았지만 약간 손상이 된 것 같다는 진단을 모병원에서 받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지날수록 계단, 걷기등에 자꾸 신경이 쓰일정도이고 힘을 주지않을려고 운동을 하지 않아 체중이 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과체중 및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다소 높아졌는데 그 이유인지 집안에서 심장 중앙의 통증 및 호흡곤란으로 순간적인 현기증을 일으키며 집안에서 졸도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가족이 있어 50여초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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