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에 갑자기 어지럼증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 괜찮아졌습니다.
그러다 한달뒤 또 어지럼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괜찮아지지 않고 계속 어질어질하였습니다.
그러다 어지럼증으로 인해 불안, 초조해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리가 어질어질한것이 쓰러질것 같은 불안감도 느꼈고, 눈이 튀어나올것 같은 느낌도 있었스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어 정신과 약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어지럼증 외에 체중감소와 소화불량, 불면증, 불안등 일생상활이 힘들어서요..
그동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었거든요...
그러다 정신과 약을 복용하니 아주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