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어렸을때 잠자다가 넘 어지러웠던 기억이 나지만 그 이후로는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지금와 생각해 보면 영양부족으로 인했던것 같아요...
한달전쯤 과음을 한 이튿날아침 일어나는데 어지럽기 시작했는데
돌아눕거나 자리에 눕거나 머리를 기울일때마다 어지럼증이 있는데 뒷 머리쪽으로요.. 머리만 숙이지 않는다면 일상생활에는 별 불편함도 없구요...
다이어트4개월차에 들어가면서 걷기운동을 좀 많이 하는 편인데 그것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