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울증 때문에 하루하루가 우울한 30대 주부입니다.
2008년 3월 첫아이를 출산후 100일 지나서 첫 어지럼증이
생겼습니다. 설겆이를 하는데 갑자기 휘청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후로 점점 심해져서 내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검사는 모두
받아봤는데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빙빙도는 어지럼증이 아니고 아찔한 느낌, 휘청하는 느낌의
그런 어지럼증입니다. 엘리베이터 탔을때 느낌같은..
평소 스트레스를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머리꼭대기가 심하게
아픈 두통도 자주 생기고 위장기능도 약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지럼증으로 유명한 한의원에서 한약도 지어 먹었는데 효과를 못봤습니다. 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