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원장님
저는 올해 32살 대구청년입니다. 진짜 진짜 마지막 절박한 심정으로 상담을 의뢰해봅니다.
부디 완쾌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답변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간절히 기대하면서...
오늘 우연히 네이버 검색에서 원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고있는 고통을 해소 할 수 있을 거란 느낌이 확~들어서 상담글을 올립니다. 때는2008년 2월 21일 이였습니다. 저는 체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였습니다. 그때 논문에 임용공부에 각종 스트레스에 몸이 많이 피곤했던 모양인지 열이나고 재채기가 나서 감기 몸살인줄 알고 감기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푹자면 낫겠지 생각하고 누웠는데 온몸이 으스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