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어머니(69세)께서 작년 봄에 처음으로 어지럼증으로 인한 구토 등으로 병원에 실려가신적이 있습니다
그후로 작년11월에 또 한차례 같은증상으로 집에 혼자계셔서 움직이지도 못하여 119를 불러드려 병원에 후송되었습니다</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