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4세되신 어머니는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신데
1년전부터 어지럽다고 하시다가 호전되었다고 하다가
얼마전에는 방에서 주저앉아서 척추를 다치셨습니다.
요즘 다시 고혈압약 드시면 괜찮다고 하시는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하여 문의드립니다.
혼자 사시다가 요즘 직장다니는 며느리와 손녀가
같이 사는데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시골에 계셔서 제가 모시고 갈까 합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