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경희바른몸한의원 우영민 원장님을 소개받은 전인열입니다.
원장님의 답글을 보고 어머니를 설득하여 여수든 서울이든 선택하시라고 강요(?)하여 여수로 오늘 다녀왔습니다.
왕복 4시간의 운전거리였지만 전혀 힘든지 몰랐답니다.
출발전 전화로 우영민원장님과 통화해서 AK클리닉 백동하원장님이 소개시켜주셨습니다...했더니 반가워하시더군요..
많은 한의원과 병,의원을 다녀봤지만 우영민원장님의 치료방법은 독특하다 할수있었습니다.
저로서는 처음보는 장비며 꼼꼼히 어머니 상태를 체크해주시는 원장님이 고맙게도 느껴졌었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잘버텨주셨구요..
오늘은 처음다녀와서 어머니상태를 잘모르겠지만 이틀후 또 찾아뵙는다 인사드리고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