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5년 전부터 이런 여러 증상이 있었습니다. 일단 집안에서 매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리고 고열로 인해
5일동안 병원에 입었하면서 그 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일단 그 때 증상은 머리가 쪼이고 순간순간 돌 때마다 핑 돌고
운동을 하면 더 어지러워 졌습니다. 그리고 제 몸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실내에 있으면 증상이 더 심했습니다. 그리고 누으면 증상이 다시 괜찮아지곤 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샤워나 음식 같은 것을 먹으면 또 증상이 괜찬아지곤 했습니다.
그렇다 작년에 경추 수술을 한 후부터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고정술을 했는데 그 때부터 몸이 항상 붕떠 있는 느낌이 들면서
눈동자를 움직여도 어지럽고 컵에 있는 물 처럼 제 몸이 그렇게 움직이는 듯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