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님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증상이 내가 움직인다는 느낌, 몸이 붕 떠 있는 느낌 등은 거의 대부분 스트레스로 인해서 감정뇌의 기능저하가 생겨서 소뇌에 영향을 주고,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만일 경추 수술을 하고 나서 목에서 소뇌로 올라가는 신경의 흐름이 떨어지면 더 심한 증상이 생깁니다. 눈의 움직임은 소뇌와 직접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뇌의 기능을 좋게 하고, 부정적인 정서나 스트레스를 분리해서 감정뇌의 기능을 좋게 하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저희 클리닉에서는 이런 문제를 호소하면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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