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이틀전부터 자다가 일어났는데 비틀거리면서 무척 괴로워하며 주저앉았습니다.
잠깐이겠거니 했는데 어젠 딸과함께 누워놀면서 고개를 돌렸는데 눈앞이
빙글빙글 돈다면서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했습니다.
지금도 그 증상이 있고요.
회사에 일할땐 이런증상이 없다고 한데 집에와서 누웠다가 일어나거나
누워서 몸을 옆으로 자세를 바꾸면 3~5분동안 꼼짝을 못합니다.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
MRI를 찍어볼려고 해도 휴가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문의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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