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료전에 먼저 간단하게 상담을 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성장기때 갑자기 키가 크면서 측만증을 앓아서 추나로 진료받은 적있구요..
그 후로 허리나 왼쪽 다리, 어깨 턱 관절이 삐둘은 느낌이 항상 있으면서,,
우둑우둑 뼈소리도 잘 나는 편입니다.
작년쯤 심한 통증으로 한의원 진료도 받았구요.
다리 절임 현상도 최근에 생겼습니다.
이 고질적인 불편함을 꼭 치료하고 싶거든요.
출산 전에 어느정도 고쳐야 임신 중에 고생을 덜 할까 하는 마음입니다.
진료 비용 및 치료 방법 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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