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3일 갑자기 집사람이 어지러우면서 구역질하고, 두통을 호소하여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조치 후
· 1월8일 서울대학교 이비인후과에서 1번째 진료 후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2월달에 비디오 냉온 안구검사 등 평형검사, 청각검사 등 검사 완료)
· 1회 진료시에는 없던 증상(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상대방 말하는 소리가 테이프 늘어나는 것처럼 들리거나 울리는 듯한 소리로 들리는 현상)이 약 1달정도 나타나고 있으며... 몇일전 2번째 진료를 받았는데요. 서울대 병원에서는 일단 그 증상은 신경쓰지 말고 이석증 치료에 전념하자며 교정치료 약20분정도 (카드 들고 좌, 우 안구 운동, 고개돌리는 운동 등 → 옆에서 지켜봤는데 효과는 글쎄 별로....)와 집에서 교정치료시 했던 눈 운동등을 매일 약20분정도 하라는 것이 전부입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어지러움증 증상은 많이 호전되었으나 (현재도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들어하며 오전 11시경부터 잠자기 전까지는 참을만 하다고 함).그리고 가끔 두통호소하나 참을만 하다고 하며, 지금은 제일 신경 쓰이는 것이 귀에서 나는 소리라고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답답하네요. 서울대병원을 계속 다녀야 하는지, 다른 병원을 가야하는지...
· 병원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 거리가 멀어 우선 온라인으로 상담합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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