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중순경 아침에 일어난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아이를 깨우느라 엎드려서 뽀뽀를 하는 과정에
갑작스런 어지럼증이 발생하였습니다.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돌며, 분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초간 지속된뒤 괜찮아지는듯 했으며, 식은땀과, 대변을 보았습니다.
그후 분간할 수 없는 어지럼증은 두세번 잇었으며
응급실 내원 결과 이석증 관련 검사를 해보라는 이야기만 듣고 귀가하였습니다.
이후 귀 전문 병원에서 귀에 관련한 어지럼증 검사는 모두 다 하였으며,
신경과 검사도 모두 하였습니다. mri 등
모두 정상이라는 결과와 함께
어지럼증에 먹는 양약처방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복용중임(트리진정 하루 세번, 보나링과 디아제팜 반알 자기 전 한번)
약을 몇일 끊으면 증상이 또 나오는 듯한 느낌이며,
하루종일 멍한 느낌과 잔 어지럼증 (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듯한 느낌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완치가 가능한 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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