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4살이고 현재 공무원 준비를 1년 조금 넘게 준비했습니다.
공무원 준비 전에는 항상 헬스장에서 3시간 정도가량 매일 운동하면서 몸도 매우 건강했습니다.
1년동안
8개월 정도는 1시간 가량 통학하면서 다녔고
2개월 정도 처음 고시원에서 살았고 1개월 정도 다른 고시원에 살았는데.... 여기서는 소음으로 잠을 거의 제데로 자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달 정도 집 앞 근처 독서실에서 공부 중 입니다.
공부하면서 운동을 거의 1달에 1~2번 꼴로 그냥 스트레스 푸는 식으로 뿐이 못했습니다. 문제는 집 앞에서 공부할 때... 거의 일상생활의 걷기도 안하다 시피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보약을 1달가량 먹었습니다.
보약을 2주째 먹을때 쯤 체력을 기르자 생각해서 하루에 30분씩 공부 11시 30분에 마치고 나서 달리기를 했습니다. 한 10일 정도후에 몸이 갑자기 등과 허리가 너무 아프면서 힘이 더 없고 걸어 다닐때는 약간 한쪽으로 기울듯이 어지러우면서 쏠리는 듯하고 목이 움직이긴 하지만 경직된 것처럼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후로 1주일 가량 쉬면서 지냈더니... 어지러운 증상은 그나마 나아졌지만... 심장쪽 가슴이 쑤시듯이 쫌 아프고 목 스트레칭이나 침을 맞고 물리치료 받아도 목이 뻑뻑하듯이 풀어지지가 않네요...
제 증상은 이렇습니다. 피검사, 목 x-ray검사를 받았지만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소화능력은 매우 뛰어나 배변문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 뒤로 10일 뒤
현재 꾸준하게 걷기 운동을 하고있고 기력회복에 산수유즙과 잉어와 자라가 좋다고 들어 복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걸어다닐 때 기우는 듯한 증상은 많이 나아졌지만 뇌가 갑자기 흔들리는 느낌과 붕 뜨는 느낌으로 무언가 등에서부터 뇌까지 몸이 올라갔다 내려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러기보다는 몸 가운데에서 그러고 있습니다. 평소에 머리에 두통이나 지끈지끈 아프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이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 몸이 계속 호전되는 상태인가요??? 아직까지 기력이 달리고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2. 척추가 뒤틀려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요??
3. 뇌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겠조? 계속 공부를 하지만 머리가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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