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사는 39세 남성입니다. 약 9년 전에 일산 백병원에서 메니에르 의심이라고만 진단을 받고 특이사항 없이 지내다가 4년 전 다시 발병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발병을 했는데 오른쪽 귀아래로 공장이 돌아가는 소리가 나면서 초기에는 어지럼증이 이후에 왔는데 요즘은 거의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의 모 한의원에서 지난주 침을 맞고 신장, 간, 심장의 약화로 인한 것으로 처방받아 약을 먹고 있습니다만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자꾸만 어지러운 탓에 검색하다 치료법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른쪽 귀가 압력을 받는 듯 아프고 화장실 환풍기 소리에도 아플정도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어지러워지고 약 4-5시간을 거의 누워야만 합니다. 최근엔 약 4일 정도를 그렇게 조심스레 보내야만 했는데 오늘 머리나 귀에 직접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여 검사를 했지만 역시 미량의 이뇨제만 처방하시고 메니에르라고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도 다양한 귀 검사를 했는데 비용발생이 많고 뚜렷한 병명을 알지 못해 치료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아졌는데 최근 2주간 많이 힘들어 검색하다 클리닉에 문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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