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의 남자 아들을 둔 애비입니다.
듬직한 아들이 언젠가 부터 손떨림이 생기더군요.
고등학교 때 부터인가....
보기도 안 좋지만
건강에 적신호인가도 걱정되고...
또 사회 초년생으로
아무래도 생활에 장애가 되지않을까 곡정도 되고...
그래서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여쭈어 봅니다.
치료의 방법과 시기 그리고 치료기간도 궁금하구요.
완치될수 있는지 재발은 되지 않은지....
그리고 비용도 걱정되구요.
부탁드립니다.
만약 치료가 가능하면 휴가를 받아야 할긋 해서....
직장이 서울이어서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며칠남잖은 명절
뜻있게 의미있게
잘 지내십시오.
복 가득한 한해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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