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에 화장실에서 세수대야를 집으려다가 그때 갑자기 허리도 못펴고 주저않은 적이 있어요. 그때 병원가서 엑스레이찍었더니 디스크증상이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작년 12월에 종합건강검진시에 컴퓨터촬영 검사 결과 요추 4-5번 요추5번-천추1번 추간판 탈출증 소견을 진단받았어요. 평소 다리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있으면 치료를 권장한다고 해서 그 후로 조심하고 높은 구두도 안신고 그랬어요. 근데 요근래 살이 쪄서 그런가 다리저림 증상이 있어서 치료를 받아야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