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이명과 이충만감(항상 산에 올라간듯 먹먹함)이 있었고
6년전, 회전성 어지럼증으로 메니에르의증이라 하여 10개월 이뇨제를 먹고 저염식을 하다가
타병원에서 편두통성 현훈증후군이라 하여 6개월 혈관확장제, 뇌혈액순환개선제를 먹었습니다.
1년 반만에 어지럼증은 없어지고
이명, 이충만감, 청각과민증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2년전에 회전성어지럼증이 3회 있었고 이후 어지럽진 않지만
청각과민증, 이충만감이 심해지고 머리 전체의 압박감, 두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것이 현상태입니다.
제가 10년전즈음부터 목뒷쪽과 턱아랫쪽의 불편감이 늘 있어왔고
귀의 증상이 심할때 목 통증이 함께 심해져서, 연관이 있지 않나 추측하여
지압, FCST,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받았습니다.
목이 가벼워지면 증상이 완화되는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곤 했습니다.
현재 어지럼증은 없지만 청각과민증과 이충만감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청각과민증이 심할때는 일상적인 소리에도 귀가 아파서 생활이 힘듭니다.
그런데 현재 제 증상은 어지럼증과는 다른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어느 병원이나 청각과민증과 이충만감에 대해선 회의적이더라구요..
제 증상이 치료가 가능할지와
검사비용, 치료비용, 치료기간을 알고 싶습니다.